[2020.01.17] ‘씨 글래스(Sea Glass)’, 엑솔타 선정 2020년 올해의 자동차 컬러

작성일
2020-01-2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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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코리아=박영배 기자 | 글로벌 코팅기업 엑솔타가 2020년 올해의 자동차 컬러로 선정한 '씨 글래스(Sea Glass)' 색상이 깊고 강렬한 광채로 전 세계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엑솔타의 씨 글래스는 모던한 감각의 터퀴즈 블루 색상으로 햇빛 아래에서 더욱 깊고 강렬한 빛을 내는 것이 특징이며 반사도가 높아 LIDAR(Light Detection and Ranging) 시스템, RADAR(Radio Detection And Ranging)에 대한 감지가 가능해 자율주행차량을 위한 현대적인 컬러 트렌드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12월에 발표된 엑솔타의 2019년 전 세계 자동차 인기 색상 보고서에 따르면 블루 컬러는 화이트, 블랙, 그레이, 실버에 이어 인기 있는 색상으로 전 세계 자동차 시장의 7%를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북미와 유럽의 경우 블루 컬러의 비중이 10%로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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