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7] 중기부, 독일기업과 힘 모아 ‘소재 부품 장비 강국’ 도약 모색

작성일
2020-01-21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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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전)= 이권형기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중기부)는 16일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원장 최철안, 기정원), 창업진흥원(원장 김광현, 창진원),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회장 조홍래, 이노비즈협회) 등 3개 산하·유관기관과 한독상공회의소(회장 김효준, 한독 상의)간 한-독 기업간 기술 및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박영선 장관이 미-중 무역 갈등 장기화, 일본 정부의 수출규제 등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을 지혜롭게 이겨내기 위해 4차 산업혁명 대응 선두주자인 독일과 데이터 및 네트워크 선도국가인 한국의 기업간 협력 필요성에 주목하면서 추진된 것이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스마트 제조, 소재·부품·장비 산업 및 스타트업 등 3개 분야에서 양국의 중소기업·스타트업 간 협력을 확대하자는 것이 골자다.

먼저, 스마트 제조 분야에서는 스마트 제조 관련 연구개발, 보급 및 확산을 공동 추진하고, 양국의 스마트 제조 전문기관과의 업무협력 지원, 정보교환 등에 대해 협업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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