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8] 32개 공공연구소 소부장 기술 자립화 맞손

작성일
2020-04-08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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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소재부품·장비 관련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기술 자립을 위해 32개 공공연구기관이 지원에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7일 대한상의에서 성윤모 장관, 대표 공공연구기관장,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융합혁신지원단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일부터 시행 중인 ‘소부장 경쟁력강화를 위한 특별조치법’에 맞춰 소부장 기업의 기술력 향상을 효율적으로 지원을 하기 위한 것으로, 이날 출범식에서는 융합혁신지원단과 기업간 협력모델의 첫 번째 사례로 자동차 분야 상생협력 협약도 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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