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2] 울산시 2021년 국비확보 ‘선택과 집중’ 전략

작성일
2020-04-1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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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경제 침체 등으로 국세 감소가 예상되면서 울산시가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고심하고 있다. 정부의 세수 구조조정이 불가피한 만큼 많은 예산을 확보하기 보다 최대한 필요한 사업을 반영시킨다는 전략이다.

시는 지난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송철호 시장 주재로 ‘2021년 국가예산 확보 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난 2월 보고회 논의 사항의 후속 조치를 점검하고, 오는 5월 중앙부처의 국가예산 심의에 대비한 구체적인 전략을 수립했다.

시는 오는 5월 말까지 중앙 부처와 중점 협의해 정부 부처안에 시 사업을 최대한 반영시키는 것을 목표로 설정하고, 적극적인 국비 확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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