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4 연합뉴스] KAIST, 일본 수출규제 관련 특허기술 기업에 적극 이전

작성일
2019-09-09 11:52
조회
414
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우리나라를 백색 국가(화이트리스트·수출 심사 우대국)에서 제외한 일본 조처에 맞서기 위해 한국과학기술원(KAIST) 특허기술의 기업 이전이 추진된다.

KAIST는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2019 화이트리스트 배제 대응 기술을 중심으로 한 핵심 기술 설명회를 한다고 4일 밝혔다.

설명회 자체는 올해로 세 번째 여는 행사이지만, 소개하는 기술의 면면은 여느 때와 다르다.

저열 팽창 불소화 투명 폴리이미드(화학과 김상율 교수), 비파괴 및 전자기적 성능 평가 시스템(항공우주공학과 이정률 교수), 나노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이차전지용 전극 소재(신소재공학과 김도경 교수), 고해상도 포토레지스트(화학과 김진백 명예교수) 등 대일 의존도 높은 품목 기술 4개를 선보인다.

내용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