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0] [2020년 신년특집]오미혜 한국자동차연구원 첨단소재연구센터 수석연구원

작성일
2020-01-1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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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
최근 무인 혹은 자율 주행을 필두로 차량의 주행 편의성, 안전성을 기반으로 고성능 자동차 전장 부품을 다량 탑재하면서 자동차는 점차 전자장치화 되어가는 추세이다.
차량 내에 사용되고 있는 전장 부품은 가벼우면서 기능이 집적화되고 있다.
이러한 관련 기술의 개발방향은 기능에 있어서 더욱 정확한 전자 제어로 운전자에게 최대의 편의를 제공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차량의 편의성을 증대하기 위하여 도입한 각종 전자제어부품 및 장치는 사용자 또는 탑승자의 편리성은 크게 향상시켰지만, 전자기기에서 방사되는 전자파에 의해 부품의 오작동 및 성능 저하 또는 안전사고 등에 대한 우려가 대두되어 사회 문제로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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