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3] "올해는 표준물질 국산화 원년"…120억 원 들여 '상용표준물질개발보급사업' 시동

작성일
2020-01-1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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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표원, 소·부·장 자립화 첫걸음 '표준물질 사업설명회' 개최

정부가 올해를 표준물질 국산화의 원년으로 삼고 12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상용표준물질개발보급사업'에 시동을 건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3일 한국기술센터에서 표준물질개발보급 과제에 대한 구체적인 사업지원 내용, 지원 절차를 소개하는 '상용표준물질개발보급사업'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소재·부품·장비의 품질과 성능 측정에 필수로 사용되는 표준물질의 개발과 보급·유통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표준물질을 통해서 국내 생산·개발하는 소재·부품·장비의 신뢰성 및 적합성 평가를 지원해 소부장 자립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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