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6] 인체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항균기술’ 개발

작성일
2020-05-27 09:53
조회
246
나노인(박재홍 대표)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직할 출연기관인 나노종합기술원에서 연구개발한 성과를 연구원들이 직접 상용화하기 위해 창업한 기업이다.

현재 상용화된 항균기술은 대부분 화학적 항균기술이며, 그 작용은 강하지만 화학반응에 의거하는 작용이라 지속력이 약하다. 인체 위해성도 커서 인간의 접촉 또는 흡수에 직접적으로 노출되는 제품에는 사용이 제한된다. 또한 구리, 은, 알루미늄 등 산화성 금속에 의한 항균기술이 있으나 인체 유해성 및 발암성이 커 적합하지 않다.


내용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