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8] 구리 항균동 필름에 노출되니 코로나19 바이러스 97% 사멸

작성일
2020-06-19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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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균동 전문 브랜드 클린씨유가 독자 개발한 항균동 필름 `K카퍼플러스(K COPPER PLUS)`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력을 상실시키는 불활화(不活化) 효능을 발휘한다는 사실이 세계 처음으로 입증됐다. 항균동은 구리 또는 구리 함유율 60% 이상 구리 합금에서 무독성의 가장 강력한 천연 항균 물질이 나오는데 이를 활용한 인체친화적 항균 소재를 말한다.

18일 클린씨유에 따르면 고려대 의과대학 바이러스병연구소에서 3차례에 걸쳐 진행된 `클린씨유 필름의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항바이러스 성능평가` 결과, 대조군과 비교해 8시간 이내 77.8%, 24시간 이내 최대 97.2%까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불활화시키는 효능을 낸 것으로 확인됐다. 실험 결과에 따르면 상온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10만개, 1만개, 1000개 이상을 각각 클린씨유 항균동 필름에 24시간 노출시킨 후 대조군과 비교했더니 각각 97.2%, 90.6%, 96.7%의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감염력을 상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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