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5 머니투데이] 日규제에 주목받지만.."韓화학소재기업 영세, 집중지원 필요"

작성일
2019-09-09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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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연 글로벌 화학소재기업 5379개사 조사..韓 1개 기업당 매출액·영업익·종업원수 하위권





일본의 수출규제로 소재·부품·장비산업의 국산화가 속도를 내면서 국내 화학소재업기업들이 주목받고 있지만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와 비교해 영세성이 뚜렷해 집중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경제연구원(한경연)이 글로벌 화학소재기업 5379개사를 전수 조사한 결과 지난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28개국 중 한국의 화학소재산업의 매출맥(230조7000억원)과 영업이익(17조6000억원)은 미국과 일본에 이어 3위였지만, 1개 기업당 매출액(2486억원)과 영업이익(189억원)은 각각 18·21위를 기록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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