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9] 기보, 소부장 기업 기술자립 지원 특례보증 도입

작성일
2020-01-1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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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기술보증기금이 소부장 기업 기술자립을 지원하는 특례보증을 도입했다.

기보는 일본 수출규제 극복과 소재·부품·장비 기업 기술자립 지원을 위해 작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우대보증을 더욱 강화한 ‘소재·부품·장비산업 영위기업 특례보증’을 지난 8일부터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례보증은 소부장 산업의 대외 의존형 산업구조를 탈피하고, 소부장 기업의 기술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보는 정부로부터 관련 예산을 확보하고 올해 3천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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